독일 영주권, 내 경로에서 언제 신청할 수 있나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1-02
독일 영주권(무기한 체류허가)은 어떤 체류허가로 살았는지에 따라 기간이 다릅니다. 일반 경로는 체류허가 5년, 연금 보험료 60개월, 독일어 B1이 필요합니다. 독일 학위나 직업교육을 마친 전문인력은 2년·24개월, 그 밖의 전문인력은 3년·36개월입니다. 블루카드는 27개월 일하고 연금을 냈으면 되고, B1이 있으면 21개월로 줄어듭니다. 독일에서 공부한 기간은 일반 경로 5년에 절반만 들어갑니다.
먼저 확인할 일
- 01
일반 경로(AufenthG §9)는 체류허가 5년, 연금 보험료 60개월, 독일어 B1, 독일 법·사회 기초 지식, 생계 유지, 가족이 살 만한 집이 필요합니다.
- 02
통합과정(Integrationskurs)을 마치면 독일어와 사회 지식 조건을 한 번에 증명할 수 있습니다(§9 제2항).
- 03
독일에서 유학하거나 직업교육을 받은 기간은 일반 경로 5년에 절반만 들어갑니다(§9 제4항 제3호). 4년 공부했다면 2년으로 셉니다.
- 04
전문인력(§18c 제1항)은 체류허가 3년, 연금 36개월, B1이면 됩니다. 독일에서 학위나 직업교육을 마쳤다면 2년, 연금 24개월로 줄어듭니다.
- 05
블루카드(§18c 제2항)는 블루카드로 27개월 일하고 그 기간 연금을 냈으면 신청할 수 있고, 독일어는 A1(einfache)이면 됩니다. B1이 있으면 21개월로 줄어듭니다.
- 06
해외에 나가 있던 기간은 체류허가가 끊기지 않았다면 한 번에 6개월까지 계산에 들어갑니다(§9 제4항 제2호).
- 07
법이 말하는 독일어 수준은 A1(einfache), A2(hinreichende), B1(ausreichende), B2(gute)입니다(AufenthG §2). 영주권 조문에서 ausreichende는 B1입니다.
- 08
영주권과 시민권은 다릅니다. 영주권을 받아도 한국 국적은 그대로이고, 독일 시민권을 받으면 한국 국적을 잃습니다. 시민권 가이드를 함께 보세요.
- 09
영주권 신청 서류로는 보통 연금 보험 이력(Versicherungsverlauf), 근로계약서와 급여 명세, 임대차계약서, 독일어 증명을 냅니다. 관할 외국인청 목록을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공식 확인처
금액·기한·필요 서류는 신청 전에 관할 기관과 학교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독일어 B1은 어떻게 증명하나요?
B1 시험 증명서를 내거나 통합과정을 마친 증명을 냅니다. 통합과정을 마치면 독일어와 사회 지식 조건이 함께 채워집니다(AufenthG §9 제2항).
생계와 집 조건은 무엇을 보나요?
본인과 함께 사는 가족의 생계를 공공 급여 없이 꾸릴 수 있어야 하고, 가족이 살 만한 충분한 집이 있어야 합니다(AufenthG §9 제2항). 보통 근로계약서, 급여 명세, 임대차계약서를 냅니다.
독일에서 4년 유학하고 취업했으면 영주권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독일 학위를 마친 전문인력이면 §18c 제1항으로 체류허가 2년, 연금 24개월, B1을 채우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블루카드로 일한다면 27개월(B1이면 21개월)입니다. 일반 경로(§9)로 계산하면 유학 4년은 절반인 2년만 들어갑니다.
블루카드 영주권은 독일어가 필요한가요?
27개월 경로는 독일어 A1이면 됩니다. B1이 있으면 21개월로 줄어듭니다. 두 경우 모두 그 기간 블루카드로 일하고 연금 보험료를 냈어야 합니다.
연금 보험료 개월 수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독일 연금보험(Deutsche Rentenversicherung)에서 보험 이력(Versicherungsverlauf)을 받으면 납부 개월 수가 나옵니다. 신청할 때 이 서류를 많이 냅니다.
영주권을 받으면 한국 국적은 어떻게 되나요?
그대로입니다. 영주권은 무기한 체류허가일 뿐 국적은 바뀌지 않습니다. 독일 시민권을 받을 때 한국 국적을 잃는 것과 다릅니다.
해외에 오래 나가 있으면 기간이 끊기나요?
체류허가가 끊기지 않았다면 한 번에 6개월까지는 계산에 들어갑니다(§9 제4항 제2호). 그보다 길게 나갈 계획이면 외국인청에 미리 확인하세요.
통합과정을 꼭 들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통합과정을 마치면 독일어 B1과 사회 지식 조건을 한 번에 증명할 수 있습니다. 따로 B1 시험과 생활 지식 시험 결과를 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