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우스빌둥, 비자 조건과 돈 계산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1-02
아우스빌둥은 회사와 직업학교를 오가며 배우는 독일 직업교육입니다. 외국인은 직업교육 체류허가(AufenthG §16a)를 받고, 회사 교육이면 연방고용청 동의가 필요합니다. 교육기관이 따로 확인하지 않았다면 독일어 B1을 증명해야 합니다. 2026년에 시작하는 교육의 법정 최저 훈련수당은 1년차 월 724유로인데, 체류 생활비 기준은 월 959유로라 차액을 따로 증명해야 할 수 있습니다. 직업교육을 독일에서 마치면 2년, 연금 24개월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할 일
- 01
회사에서 배우는 직업교육은 직업교육 체류허가(AufenthG §16a 제1항)로 하고, 연방고용청(BA) 동의가 필요합니다. 간호처럼 학교 중심 교육은 국가가 인정한 자격으로 이어지면 같은 조항으로 허가받습니다(제2항).
- 02
직업교육 준비를 위한 독일어 과정도 같은 체류허가 목적에 들어갑니다.
- 03
교육기관이나 준비 과정이 독일어 실력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외국인청이 B1을 요구합니다(§16a 제3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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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시작하는 교육의 법정 최저 훈련수당은 월 724유로(1년차), 854유로(2년차), 977유로(3년차), 1,014유로(4년차)입니다. 2027년에 시작하면 1년차 764유로입니다. 업종 단체협약이 있으면 더 많이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 05
체류 생활비 기준은 직업교육생 월 959유로(2026년, 연방 내무부 공고)입니다. 1년차 최저 훈련수당 724유로로는 모자라서, 수당이 더 높은 자리를 찾거나 차액을 잔고 등으로 증명해야 할 수 있습니다.
- 06
직업교육과 상관없는 일을 주 20시간까지 할 수 있습니다(§16a 제3항).
- 07
독일에서 직업교육을 마치고 그 분야에 취업하면 2년, 연금 24개월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AufenthG §18c 제1항). 보통 3년보다 짧습니다.
- 08
체류 생활비 기준 959유로는 회사·학교 직업교육생에게 적용하는 금액이고, 대학생 기준(월 992유로)과 다릅니다. 같은 2026년 연방 내무부 공고에 함께 나옵니다.
공식 확인처
금액·기한·필요 서류는 신청 전에 관할 기관과 학교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차별 최저 훈련수당은 얼마인가요?
2026년에 시작하는 교육은 1년차 724유로, 2년차 854유로, 3년차 977유로, 4년차 1,014유로입니다. 2027년에 시작하면 1년차 764유로입니다. 최저 금액이라서 단체협약이 있는 업종은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연방고용청 동의는 제가 따로 받아야 하나요?
회사에서 받는 직업교육 체류허가는 연방고용청(BA) 동의가 있어야 나옵니다(AufenthG §16a 제1항). 보통 비자나 체류허가를 신청하면 관청이 연방고용청에 동의를 요청하니, 회사와 맺은 교육 계약서를 정확하게 준비하세요.
아우스빌둥 훈련수당만으로 비자가 나오나요?
1년차 최저 훈련수당은 2026년 월 724유로이고, 직업교육생 체류 생활비 기준은 월 959유로입니다. 최저 수당만 받는 자리라면 차액을 잔고 등으로 증명해야 할 수 있습니다. 단체협약 업종은 수당이 더 높으니 계약서 금액을 기준으로 외국인청에 확인하세요.
독일어는 몇 급이 필요한가요?
교육기관이나 준비 과정이 독일어 실력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외국인청이 B1을 요구합니다.
아우스빌둥 중에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나요?
직업교육과 상관없는 일을 주 20시간까지 할 수 있습니다(AufenthG §16a 제3항).
아우스빌둥을 마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독일에서 직업교육을 마치고 그 분야에 취업하면 2년, 연금 24개월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18c 제1항). 일반 전문인력의 3년·36개월보다 짧습니다.
간호 아우스빌둥도 같은 비자인가요?
네. 간호처럼 학교 중심 교육도 국가가 인정한 자격으로 이어지면 §16a로 허가받습니다. 한국에서 이미 간호사 면허가 있다면 아우스빌둥 대신 면허 인정 절차가 더 빠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