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 판트초보비회원· 13시간 전· 봤어요 0명 · 공감 16 · 댓글 0
처음 왔을 때 쓰레기통 색깔 보고 멘붕이었음. 노랑(Gelber Sack)·파랑(종이)·갈색(음식물)·검정(일반)에다 유리는 색깔별로 또 따로. 여기에 Pfand까지. 병이랑 캔 사면 보증금이 붙어 있어서 마트 기계에 반납하면 잔돈으로 돌려줌. 처음엔 스트레스였는데 몇 주 하니까 몸에 배더라. 잘못 버리면 이웃이 예민해지니까 한 번 제대로 익혀두는 게 마음 편함. 혹시 아직 헷갈리는 사람 있으면 물어봐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