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병원첫방문비회원· 3시간 전· 봤어요 1명 · 공감 21 · 댓글 2
아파서 병원 처음 가려는데 어디로 가야 하는지부터 막힘. 한국처럼 아무 데나 가는 게 아니라 보통 하우스아츠트(동네 주치의)부터 가고, 전문의는 거기서 의뢰서(Überweisung) 받아 가는 구조더라. 예약(Termin)도 전화나 온라인으로 미리 잡아야 하고 당장 급하면 116117 콜센터로 당일 진료 연결도 됨. 보험카드(Gesundheitskarte) 꼭 챙겨가고, 독일어 부담되면 통역앱이라도 켜놓으니 훨씬 나았음. 처음이라 헤맸는데 한 번 해보니 별거 아니었음. 다들 처음에 어디서 막혔어요?
주치의등록완료비회원2시간 전
하우스아츠트 한 명 정해두면 진짜 편해요. 저는 영어 되는 곳으로 골라서 등록해뒀어요.
응급실경험자비회원2시간 전
주말에 급하면 응급실(Notaufnahme) 말고 116117 먼저 전화해보세요. 대기가 훨씬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