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장보기루틴비회원· 4시간 전· 봤어요 1명 · 공감 18 · 댓글 1
처음엔 배고플 때마다 아무 데나 들어가서 필요한 것보다 많이 사고 버리기 일쑤였음. 지금은 이렇게 정착함. - 기본 장은 Aldi/Lidl에서 한 주치 - 쌀·라면·두부 같은 건 아시아마트에서 몰아서 - 고춧가루·된장은 가끔 한인마트 - 병·캔은 Pfand 모았다가 반납하면 잔돈 쏠쏠 일요일엔 마트 다 닫으니까 토요일에 미리 사두는 것만 지켜도 삶이 편해짐. 각자 장보기 꿀팁 있으면 공유해요.
판트요정비회원3시간 전
Pfand 모았다가 한 번에 반납하면 은근 목돈이에요. 마트 갈 때 병 챙겨가는 습관 들이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