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떠나기 전에 정리할 것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23
귀국할 때는 무엇을 먼저 끊느냐가 중요합니다. 계좌를 너무 일찍 닫으면 보증금이나 공과금 환급을 받을 곳이 없어지고, 주소 말소 확인서가 없으면 방송분담금을 끝내기 어렵습니다. 독일살이는 떠나기 전부터 떠난 뒤까지 순서를 정리합니다.
먼저 확인할 일
- 01
독일 안의 새 집으로 옮기지 않고 떠나면, 이사 후 2주 안에 주소를 말소(Abmeldung)해야 합니다. 신청은 이사 1주 전부터 할 수 있습니다(§17 BMG).
- 02
아주 떠날 때는 방송분담금을 해지할 수 있고, 주소 말소 확인서를 첨부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 03
방송분담금 대행이라며 돈을 받는 사이트는 공식 기관과 관계가 없습니다. 검색 결과 위쪽 광고에 자주 뜹니다.
- 04
집 해지 통보는 보통 석 달이 걸리니 날짜를 거꾸로 계산하세요. 퇴거 정산은 집 계약 가이드를 보세요.
- 05
보증금과 공과금 환급, 세금 환급을 받을 때까지는 독일 계좌를 닫지 마세요.
공식 확인처
금액·기한·필요 서류는 신청 전에 관할 기관과 학교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압멜둥은 언제 하나요?
이사 1주 전부터 신청할 수 있고, 이사한 뒤 2주 안에 해야 합니다. 주소 말소 확인서(Abmeldebescheinigung)는 방송분담금, 보험, 통신 계약을 끝낼 때 쓰이니 보관하세요.
방송분담금은 그냥 안 내면 끝나나요?
아니요. 방송분담금은 해지하는 계약이 아니라 집 단위로 내는 분담금이어서, 아주 떠날 때 집 등록을 공식 사이트에서 말소해야 합니다. 잠깐 떠날 때는 집 전체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등록한 경우에만 말소할 수 있습니다.
독일 계좌는 언제 닫나요?
보증금, 공과금 정산, 세금 환급처럼 독일에서 받을 돈이 다 들어온 뒤에 닫는 것이 안전합니다. 해외로 옮긴 뒤 계좌를 유지할 수 있는지는 은행마다 다르니 미리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