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생활WG 사기 같았던 문구 공유해요
방 구할 때 “이건 좀 이상한데?” 싶었던 문구나 상황이 있었나요?
예를 들면:
- 집 보기 전에 보증금 먼저 보내라는 요구
- 집주인이 해외에 있어서 열쇠를 보내준다는 말
- PayPal 친구·가족 송금 요구
- Anmeldung 가능 여부를 끝까지 흐리는 답변
개인 특정 없이 패턴만 공유해 주세요. 도시별로 위험 신호를 모아 WG/쯔비셴 체크리스트에 반영하겠습니다.
뮌헨독일살이 운영팀비회원4달 전봤어요 2명 · 공감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