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가 끝나기 전과 새 비자가 나오기 전 사이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23
외국인청 예약이 늦게 잡히면 체류허가 만료일과 새 체류허가 사이에 빈 기간이 생깁니다. 만료 전에 신청했는지가 이 기간의 체류와 일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독일살이는 법이 정한 기본 효과를 정리하고, 개인 사정에 따른 판단은 관할 외국인청 안내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먼저 확인할 일
- 01
체류허가가 끝나기 전에 연장이나 다른 체류허가를 신청하면, 결정이 날 때까지 기존 체류허가가 계속 있는 것으로 봅니다(§81 Abs. 4 AufenthG).
- 02
늦게 신청하면 이 효과가 자동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외국인청이 예외적으로 인정할 수는 있습니다.
- 03
이 효과를 증명하는 서류가 Fiktionsbescheinigung입니다(§81 Abs. 5 AufenthG). 예약을 못 잡았다면 만료 전에 온라인이나 서면으로 신청한 기록부터 남기세요.
- 04
한국 국적자는 비자 없이 입국해 독일 안에서 체류허가를 신청할 수 있고, 입국 후 90일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41 AufenthV).
- 05
독일 대학을 졸업하면 구직 체류허가를 최대 18개월 받을 수 있고, 그동안 생활비를 스스로 댈 수 있어야 합니다(§20 AufenthG).
공식 확인처
금액·기한·필요 서류는 신청 전에 관할 기관과 학교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만료일 전에 예약을 못 잡으면 어떻게 하나요?
법은 예약이 아니라 신청 시점을 봅니다. 만료 전에 관할 외국인청의 온라인 신청이나 서면으로 연장을 신청하고, 접수 확인을 보관하세요. 이 신청이 만료 전에 들어가야 기존 체류허가가 이어지는 효과가 생깁니다.
Fiktionsbescheinigung으로 일할 수 있나요?
기존 체류허가가 이어지는 경우에는 그 체류허가에 적힌 범위 안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학업이나 취업 목적의 새 체류허가가 발급되는 중이라면, 새 체류허가에 적힐 일을 카드가 나오기 전부터 할 수 있고 이 내용은 Fiktionsbescheinigung에 적힙니다(§81 Abs. 5a AufenthG). 서류에 적힌 문구를 먼저 확인하세요.
Fiktionsbescheinigung을 가지고 한국에 다녀와도 되나요?
Fiktionsbescheinigung은 어떤 조항으로 발급됐는지에 따라 성격이 다를 수 있어 출국과 재입국을 한마디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항공권을 사기 전에 관할 외국인청에 서류로 재입국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