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류를 독일에 낼 때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23
한국 성적표나 가족관계증명서를 독일에 내려면 아포스티유, 인증 사본, 번역 가운데 무엇이 필요한지 제출처마다 다릅니다. 독일살이는 자주 묻는 순서와 조건을 정리하되, 최종 요구 사항은 제출할 학교나 관청의 안내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먼저 확인할 일
- 01
한국 공문서에 아포스티유를 붙이면 독일에서 따로 영사확인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일부 서류는 apostille.go.kr에서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02
uni-assist 인증 사본에는 인증한 기관의 원본 도장과 원본 서명이 있어야 하고, 우편으로만 받습니다. 스캔본은 인증 사본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03
uni-assist는 독일어나 영어가 아닌 서류에 번역을 요구하며, 선서한 번역사나 법원에 등록된 번역사의 번역만 받습니다. 일반 번역 업체 번역은 받지 않습니다.
- 04
어떤 서류를 인증해야 하는지는 지원하는 학교가 정합니다. 온라인 스캔만 받는 학교도 있으니 제출 안내부터 보세요.
- 05
독일에서 공인 번역사를 찾을 때는 주 법원이 운영하는 번역사 검색(justiz-dolmetscher.de)을 쓰면 됩니다.
공식 확인처
금액·기한·필요 서류는 신청 전에 관할 기관과 학교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포스티유와 번역 중 무엇을 먼저 하나요?
아포스티유는 한국 원본 서류에 붙는 것이라 보통 먼저 받고, 그 서류를 번역합니다. 제출처가 아포스티유가 붙은 면까지 번역하라고 하는지 확인한 뒤 번역을 맡기세요.
번역본도 인증 사본으로 내야 하나요?
uni-assist는 번역본의 사본도 인증된 것만 받습니다. 학교에 직접 낼 때는 학교 안내를 따르세요.
온라인 아포스티유는 어떤 서류에 되나요?
가족관계증명서처럼 온라인으로 발급되는 일부 공문서가 대상입니다. 대상 서류 목록은 바뀔 수 있으니 apostille.go.kr에서 확인하세요. 외국에서 발급하거나 공증한 서류는 온라인 아포스티유 대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