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erpark 노래방에서 한국 노래 나왔을 때 괜히 울컥한 사람
베를린· 마우어파크울컥비회원· 2달 전
일요일에 그냥 구경 갔는데 누가 한국 노래를 불러서 주변 한국인들이 다 같이 웃었어요. 별거 아닌데 그 순간 갑자기 한국이 너무 가까워진 느낌이었습니다. 독일 살면서 이런 랜덤 이벤트가 멘탈 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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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마우어파크울컥비회원· 2달 전
일요일에 그냥 구경 갔는데 누가 한국 노래를 불러서 주변 한국인들이 다 같이 웃었어요. 별거 아닌데 그 순간 갑자기 한국이 너무 가까워진 느낌이었습니다. 독일 살면서 이런 랜덤 이벤트가 멘탈 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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