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하소연

Connewitz 술자리 처음 갔다가 말 한마디 못 하고 온 후기

라이프치히· 콘네비츠초보비회원· 2달 전

라이프치히 친구가 데려가서 갔는데 다들 너무 자연스럽게 정치, 음악, 집세 얘기를 넘나들더라고요. 저는 독일어 듣다가 리액션 타이밍 놓치고 계속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집 와서야 할 말이 생각나는 건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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