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ermannstraße 라멘집에서 옆자리 한국어 들리면 아는 척 참나요
뒤셀도르프· 이머만라멘러비회원· 2달 전
혼자 라멘 먹는데 옆자리에서 비자청 얘기하는 한국어가 너무 선명하게 들렸어요. 저도 끼어들고 싶었는데 너무 오지랖 같아서 참고 면만 먹었습니다. 뒤셀은 진짜 한국어 들을 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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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셀도르프· 이머만라멘러비회원· 2달 전
혼자 라멘 먹는데 옆자리에서 비자청 얘기하는 한국어가 너무 선명하게 들렸어요. 저도 끼어들고 싶었는데 너무 오지랖 같아서 참고 면만 먹었습니다. 뒤셀은 진짜 한국어 들을 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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