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tafa’s Gemüse Kebap 줄 서다가 한국인 셋이 급친해진 썰
베를린· 노이쾰른케밥줄비회원· 2달 전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포기할까 했는데 뒤에서 한국어 들리길래 못 참고 웃었습니다. 다들 처음 보는 사이였는데 기다리면서 방 구한 얘기, 안멜둥 얘기, 전공 얘기까지 다 하고 결국 같이 먹었어요. 베를린은 이런 이상한 우연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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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노이쾰른케밥줄비회원· 2달 전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포기할까 했는데 뒤에서 한국어 들리길래 못 참고 웃었습니다. 다들 처음 보는 사이였는데 기다리면서 방 구한 얘기, 안멜둥 얘기, 전공 얘기까지 다 하고 결국 같이 먹었어요. 베를린은 이런 이상한 우연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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