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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들 사이에서 맨날 한국 대표처럼 말하게 되는 거 피곤하지 않나요?

한국대표아님비회원 · 9시간 전

좋게 물어보는 건 알겠는데 가끔은 제가 한국 대사관 된 느낌이에요. 모른다고 말하고 싶을 때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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